오랜 여행 끝에 마왕 젤기스를 쓰러뜨린 로멜리아와 약혼자 앙리 왕자. 그런데 앙리 왕자는 로멜리아에게 '약혼을 파기하겠다'는 무자비한 선언을 한다. 로멜리아는 승리에 취한 앙리 일행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다음 여정을 나섰다.
전란으로 황폐해진 조국과 마족에게 빼앗긴 국민의 삶. 마왕을 쓰러뜨렸다고 해서 눈앞에 쌓인 수많은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을 되찾아 주겠어. 군대를 일으키고 경제를 살리며 때로는 음모에 휘말리기도 하지만 그녀는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그 선택은 로멜리아 앞에 더 큰 전쟁의 참화를 불러온다.
이것은 '마왕을 토벌한 후'의 이야기를 그린 한 소녀와 그녀를 돕는 기사들이 재기하는 이야기이다.
오랜 여행 끝에 마왕 젤기스를 쓰러뜨린 로멜리아와 약혼자 앙리 왕자. 그런데 앙리 왕자는 로멜리아에게 '약혼을 파기하겠다'는 무자비한 선언을 한다. 로멜리아는 승리에 취한 앙리 일행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다음 여정을 나섰다.
전란으로 황폐해진 조국과 마족에게 빼앗긴 국민의 삶. 마왕을 쓰러뜨렸다고 해서 눈앞에 쌓인 수많은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을 되찾아 주겠어. 군대를 일으키고 경제를 살리며 때로는 음모에 휘말리기도 하지만 그녀는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그 선택은 로멜리아 앞에 더 큰 전쟁의 참화를 불러온다.
이것은 '마왕을 토벌한 후'의 이야기를 그린 한 소녀와 그녀를 돕는 기사들이 재기하는 이야기이다.